Bild지 본사 앞에서 남쪽으로 Stadthausbruecke를 따라 쭈욱 내려오면서, 오른쪽의 Fleethof건물과 Heiligengeistbruecke를 사진에 담아보았다. Fleethof는 무려 13,000 평방미터나 되는 사무용공간을 보유하고 있는 대형빌딩데, 이 건물은 오늘날 일본회사들에 의해 거의 장악되어 일본의 국력을 실감케 하고 있다. 하지만 도색언론 Bild지 본사 바로 근처에 일본회사들이 집중되어 있는 것을 보면, 일본인들의 수준도 대충 알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.